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전, 1600㎿ 규모 ‘우즈벡 천연가스 복합발전’ 수주전 참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9 15:22
2021년 1월 29일 15시 22분
입력
2021-01-29 15:21
2021년 1월 29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즈벡 정부, 작년 12월 입찰안내서 발급
국제 공개 경쟁 입찰로 사업자 선정 계획
25년간 BOT 방식으로 발전소 운영 예정
한국전력이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추진하는 천연가스 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전에 뛰어든다.
29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우즈벡 정부는 지난해 12월 이 사업의 입찰안내서(RFP)를 한전에 발급했다.
앞서 한전은 발전 자회사인 한국중부발전과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참가자격심사(PQ)에 참여한 바 있다. 이후 심사를 거쳐 지난달 PQ를 통과했다.
이는 우즈벡 투자대외무역부와 에너지부, 우즈벡전력망공사가 발주하는 사업으로 국제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자가 자금을 조달하고 건설한 이후 일정 기간 운영까지 맡는 BOT(Build-Operate-Transfer)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25년이다.
발전소 설비 용량은 1200~1600㎿ 규모이며 우즈벡 수도인 타슈켄트에서 남쪽으로 150㎞가량 떨어진 시르다리야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해외 석탄화력발전 사업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한전 입장에서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 차원에서 이번 사업 수주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한전은 2050년 이후에는 해외 석탄화력발전 사업을 모두 종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가스복합 등 저탄소·친환경 해외 사업 개발에만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전은 오는 5월로 예정된 입찰 마감 일정에 맞춰 해외발전기술처를 중심으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할 기술자문사를 구하기 위한 용역 발주를 내기도 했다.
한전 관계자는 “입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말을 아낄 수밖에 없는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사업 수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5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8
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10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서울·경기·울산, 광주·전남 경선 방침…부산은 추가공모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나라가 낸다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