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이석로씨,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황만순씨 外
동아일보
입력
2020-12-17 03:00
2020년 12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이석로 한국투자신탁운용 부사장(57)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에는 황만순 최고투자책임자(CIO·50)를 임명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전무
△경영지원실장 윤형준
<신임> ▽상무
△경영관리2실장 빈센트 앤드류 제임스 △전략기획담당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승진> ▽전무
△IB그룹장 배영규
▽상무
△중부PB본부장 조원호 △금융센터〃 권문규 △PF1〃 방창진
▽상무보
△영남PB2본부장 이상국 △리서치센터장 유종우
<전보> ▽전무
△투자솔루션본부장 이준재
▽상무보
△영남PB1본부장 이창호
<신임> ▽전무
△투자상품본부장 양해만
▽상무보
△디지털플랫폼본부장 최서룡 △PB전략〃 김도현 △PB2〃 박재현 △호남PB〃 이노정 △IB3〃 김성철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전무
△최고운영책임자(COO) 박경선
<신임> ▽상무
△경영기획총괄 조준환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승진> ▽상무보
△자산총괄본부장(CIO) 장현진
◇한국투자파트너스 <승진> ▽전무
△최고투자책임자(CIO) 김동엽
▽상무
△투자2그룹 박민식
◇한국투자캐피탈 <승진> ▽상무
△영업본부장 이용석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승진> ▽상무
△신탁사업2본부장 김신열
<신임> ▽상무보
△경영지원본부장 손해원
◇한국투자저축은행 <승진> ▽상무
△영업2본부장 이기찬
▽상무보
△영업3본부장 김상필
<전보> ▽부사장
△영업1본부장 조성윤
▽상무보
△영업4본부장 정용혁
<신임> ▽상무
△리테일사업본부장 전찬우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우리자산운용
부국증권
영림원소프트랩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구독
구독
정세연의 음식처방
구독
구독
내가 만난 명문장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