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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장주 삼성전자, 신고가 행진…7만원 바라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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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09:59
2020년 11월 24일 09시 59분
입력
2020-11-24 09:58
2020년 11월 24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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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0.10.29/뉴스1 © News1
24일 장 초반 코스피 시장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장초반 하락했던 삼성전자는 전날(23일) 종가와 비교해 1000원(1.33%)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코스피 지수가 2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전날 2800원(4.33%) 오른 6만75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16일 종가 기준 신고가 6만6300원을 5거래일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장 중에는 6만7800원까지 올랐었다.
전날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02조9603억원으로 불어나 종가 기준 처음으로 400조원을 넘어섰다. 현재는 408조9301억원까지 늘어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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