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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수고용직-프리랜서에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동아일보
입력
2020-10-20 03:00
2020년 10월 20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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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12일 온라인 접수, 19일 현장 접수를 각각 시작한 2차 지원금은 6월과 7월 지급된 1차 지원금을 받지 못한 이들이 대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이 감소한 대리운전기사, 학습지교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1인당 150만 원을 지급한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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