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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3% 내려 2400선…원/달러 환율 보합권
뉴스1
업데이트
2020-09-21 13:38
2020년 9월 21일 13시 38분
입력
2020-09-21 13:37
2020년 9월 21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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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2020.9.18/뉴스1 © News1
21일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도로 0.3% 하락해 240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 하락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달러/원 환율은 소폭 내리고 있다.(원화 강세)
이날 오후 1시2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7.57p(0.31%) 내린 2404.83를 나타내고 있다. 보합권에서 출발해 장중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현재까지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6억원, 560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1147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만이 상승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NAVER, LG화학, 셀트리온, 카카오, 삼성SDI는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67p(1.09%) 하락한 879.21로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보합권에서 개장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04억원, 1340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369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씨젠과 에이치엘비, 에코프로비엠이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알테오젠, 카카오게임즈, 셀트리온제약, 제넥신, CJ ENM, 케이엠더블유는 내렸다.
달러/원 환율은 0.3원 내린 1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2원 가량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후들어 하락 전환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중국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0.0004위안 오른 6.7595위안으로 소폭 절하 고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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