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27회 로또 1등 6명 ‘37억씩’…자동 당첨 4곳 ‘명당’은?
뉴스1
업데이트
2020-09-05 21:31
2020년 9월 5일 21시 31분
입력
2020-09-05 21:30
2020년 9월 5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또 927회 당첨번호 © 뉴스1
5일 추첨한 제927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4·15·22·38·41·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1등 배출점은 자동 선택이 4곳, 수동 선택이 1곳, 반자동 선택이 1곳으로 나타났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의 주인공은 모두 6명으로, 37억1420만3875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3명으로 5895만5618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331명은 159만3396원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1만844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97만9589명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복권명당(대전 서구 만년동)·행운복권방(수원시 영통구)·노다지복권방(시흥시 대야동)·복권명당(구미시 원평동)의 4곳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행운플러스(대전 대덕구 덕암동)다. 반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씨유 역삼에클라트로또판매점(서울 강남구 역삼동)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