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간추린 뉴스]하이트진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백일 맞아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8-27 03:00
2020년 8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하이트진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백일 맞아
하이트진로가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가 100일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경남 창원지역 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해 독립하도록 도와주는 게 목표였다.
■ 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에 장학금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6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300만 원씩 총 2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달식은 장학생 참석 없이 간략히 진행됐다.
#하이트진로
#에쓰오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