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색증산뉴타운 3개단지 동시분양

김호경 기자 입력 2020-08-07 03:00수정 2020-08-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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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1개 단지만 청약 가능
13일부터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서 GS건설이 짓는 3개 단지가 동시에 분양한다. 전체 3283채 중 1223채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3개 단지 모두 전용면적 84m² 이하 중소형 평수로 구성된다. 가장 규모가 큰 단지는 ‘DMC센트럴자이’다. 서울 은평구 증산2구역(증산동 213-20번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0층 14개 동 1388채 규모로 지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은 463채다.

수색6구역(수색동 115-1번지 일대)에는 지하 3층, 지상 30층 15개 동의 ‘DMC파인시티자이’가 들어선다. 총 1233채 중 453채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수색7구역(수색동 189번지 일대)은 ‘DMC아트포레자이’로 탈바꿈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2층 8개 동 672채(일반분양 307채) 규모다.

3개 단지는 각각 13일 특별공급을, 14일 1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주의할 점은 중복 청약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가구당 1개 단지에만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은 이달 26일이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992만 원 수준이다. 입주 시기는 DMC센트럴자이 2022년 3월, DMC파인시티자이 2023년 7월, DMC아트포레자이는 2023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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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집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273-2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16∼25일 청약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본보기집 관람이 진행된다.

김호경 기자 kimhk@donga.com

#gs건설#수색증산뉴타운#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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