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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번째 ‘판매거장’ 탄생… 33년간 5000대 영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6-11 11:17
2020년 6월 11일 11시 17분
입력
2020-06-11 10:41
2020년 6월 11일 10시 41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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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열 번째 판매거장이 탄생했다.
현대차는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목포하당지점 안광혁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안광혁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9명만 이름을 올렸다. 그는 1987년 입사해 33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안 부장은 지난 2012년 11월 누계 판매 4000대를 돌파하며 ‘판매명인’에 오른 바 있다.
안광혁 부장은 “판매거장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과 앞으로 만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의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5000대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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