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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스터피자 김흥연 대표의 ‘훈훈 선물’
스포츠동아
입력
2020-03-09 05:45
2020년 3월 9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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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김흥연 대표(왼쪽).
김흥연 미스터피자 대표(왼쪽)는 5일 대구 지역의 직원들에게 점포를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훈훈’을 한 박스씩 나눠주고 격려했다. 김 대표는 외근직 직원들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훈훈을 직접 구입해 회사에 제공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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