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레일 “승객 간 거리두기 방식 좌석 배정”…창측 우선
뉴시스
입력
2020-03-02 16:13
2020년 3월 2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좌석 지정하지 않으면 '창가 자리' 자동 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객 간 거리두기’ 방식으로 열차 좌석을 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는 혼자 여행하는 고객이 별도 좌석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창가 자리를 배정하는 이른바 ‘승객 간 거리두기’ 방식으로 변경했다.
창가 자리를 배정함으로써 승객 간 거리를 최대한 멀게 확보하는 조치다.
코레일은 지난달 27일부터 승객이 적은 일부 열차를 대상으로 좌석 배정 방식을 ‘창측 우선’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3일부터 모든 열차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다만 이용률이 높아서 불가피하게 다른 승객과 나란히 앉게 되는 경우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최대한 떨어진 좌석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