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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광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최대 20대 동시 정비 가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2-10 17:27
2020년 2월 10일 17시 27분
입력
2020-02-10 17:25
2020년 2월 10일 17시 25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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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광주 서비스센터를 남구 송하동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마모터스가 운영하는 광주 서비스센터는 기존 경정비 서비스와 함께 첨단 장비를 통해 판금, 도장 작업까지 가능하다.
특히 광주 전 지역을 순환하는 제2순환도로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광주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099㎡,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20대 차량이 동시에 정비가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일반 경정비를 위한 워크베이 9기와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용 정비 부스 1기를 구비하고, 지상 2층에는 사고 수리가 가능한 판금용 워크베이, 샌딩부스, 도장부스가 각각 2기, 프레임 수정기 및 3D 계측기를 1기씩 마련했다.
프리마모터스는 닛산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숙련된 테크니션들과 서비스 어드바이저들을 배치해 전문적인 정비 및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방문 고객들을 위한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를 마련해 대기 고객들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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