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무실동에 공급하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100% 분양에 성공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축구장 약 50배 크기의 원주 중앙공원을 품은 총 4개 단지 2,656세대 브랜드 대단지다. 원주 최중심이라는 우수한 입지조건에 포스코건설의 브랜드파워, 랜드마크 대단지라는 메리트로 분양 초기부터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서울 강남까지 1시간대 시대를 여는 경강선 여주-원주 연장선 개통(예정) 호재까지 겹치면서 완판에 성공했다.
분양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조기 완판을 달성하게 됐다. 향후 원주 NO.1의 자부심으로 완성하겠다”며 “앞으로 분양 예정인 단지내 상가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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