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파리바게뜨의 특별한 ‘뉴트로 감성’ 수능 선물
동아일보
입력
2019-11-06 03:00
2019년 11월 6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에서 교복을 입은 모델들이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은 ‘뉴트로 감성 패키지’ 2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출시된 이번 패키지 상품에는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정답왕’ 등 수험생을 응원하는 유쾌한 문구들이 삽입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파리바게뜨
#카페대학로점
#뉴트로 감성
#수능 선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7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건희 디올백’ 관련, 尹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송치
내년 최저임금도 업종 차등없이 단일 적용
불 붙은 차량서 운전자 구한 시민영웅들…사고 원인은 음주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