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 속에 익산시에 전북 최초로 외국어교육지원센터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변 아파트 단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 ㈜제일건설이 10월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 295-40 일원에 분양하는 ‘익산 오투그란데 글로벌카운티’ 가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는 전북대학교 캠퍼스가 위치하고 이리초, 이일여중, 이리고, 이리여고 등다수의 학교도 도보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자녀를 위한 교육환경으로도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등 생활편의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다.
한편 ‘익산 오투그란데 글로벌카운티’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20층 3개 동, 총 197세대 규모이며 전세대가 실수요에게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모델하우스는 익산시 평동로632 일원에 소재한 제일건설의 상설 주택전시관에 들어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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