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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석 맞이 10개 차종 시승 참가자 모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8-08 10:48
2019년 8월 8일 10시 48분
입력
2019-08-08 10:42
2019년 8월 8일 10시 4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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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신형 쏘나타, 혼라이프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를 지원하는 추석 맞이 시승 행사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현대차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9월 5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9월 추석 연휴 기간인 11~17일까지 6박 7일간 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폭넓게 인기가 높은 10개 다양한 차종을 시승 차량으로 준비했다. 이번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10개 차종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총 300대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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