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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셀트리온 ‘램시마SC’, 美FDA 허가 위한 임상3상 개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7-31 19:01
2019년 7월 31일 19시 01분
입력
2019-07-31 16:59
2019년 7월 31일 16시 59분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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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의 미국 임상 3상을 본격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램시마SC는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로 정맥주사형인 램시마의 제형을 피하주사형으로 바꾼 제품이다. 미국 임상 3상은 오하이오주 의료기관을 시작으로 2021년 완료가 목표다. 셀트리온은 올해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과 2상을 면제받고 임상 3상을 준비해왔다.
허동준기자 hung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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