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리은행, 특성화고 출신 행원 80여명 뽑는다
뉴시스
입력
2019-07-23 15:10
2019년 7월 23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은행이 올해 80명 규모의 특성화고 출신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난해보다 20여명 늘어난 수준이다.
우리은행은 23일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특성화고 출신 인재에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주기 위해 채용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교육부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입행 지원서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
우리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에서 특별채용 설명회를 갖고 채용 절차와 지원서 작성방법, 면접 방법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전국 특성화고 취업담당 교사와 학생 5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학생과 취업담당 교사들이 올해 채용 인원을 늘린 것을 반기는 분위기였다”며 “일자리 창출 문화가 금융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