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 단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과천IC, 양재IC, 우면산터널과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강남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여기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호재도 예정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전용25㎡부터 전용82㎡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마련돼 1~2인 가구는 물론 자녀가 있는 가정까지 거주하기에 충분하다. 또 과천시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다르게, 청약 자격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데다, 중도금 50%도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과천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당계약은 7월 4~5일 이틀간 진행된다. 주택 전시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0-6번지에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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