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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2019 일본 PB&OEM 개발전’ 참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2-27 18:20
2019년 2월 27일 18시 20분
입력
2019-02-27 18:16
2019년 2월 27일 18시 16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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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홀딩스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본에서 열린 ‘2019 PB&OEM 개발전(PB&OEM 트레이드쇼)’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기술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PB&OEM 트레이드쇼는 일본능률협회가 주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 PB 및 OEM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4일 동안 도쿄국제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총 160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약 6만 명이 방문했다고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전했다.
다양한 균주와 발효기술, 코팅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다수의 특허와 원천기술을 보유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행사에서 유산균 균주를 비롯해 다양한 원료들을 소개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70여 년간 축적된 프로바이오틱스 기술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행사장을 방문한 해외 100여 개 업체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016년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사업부를 분사해 설립한 회사다. ‘지큐랩’ 등 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원료와 완제품을 생산하고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국내외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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