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한통운, 3월부터 택배 단가 올린다…“최대 1000원 이상↑”
뉴스1
업데이트
2019-02-19 14:25
2019년 2월 19일 14시 25분
입력
2019-02-19 14:24
2019년 2월 19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량·무게·크가 따라 인상폭 달라…택배 가격 정상화 차원”
대한통운 © News1
다음 달부터 택배비가 오른다. 박스당 평균 100원 이상이며, 무기와 크기에 따라 최대 1000원 넘게 오르는 품목도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화주와 택배 단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1일부터 인상한 운임을 적용한다.
신규 계약이나 갱신하는 곳부터 적용하며 오픈마켓 등 기업은 물론 개인 간 택배 가격도 오른다.
평균 인상 폭은 100원 이상이며, 쌀과 매트리스·절임배추 등 생산성이 떨어지는 품목 10개에 대해서는 ‘신 택배 최저운임제’를 적용해 1000원 이상 택배 단가가 오른다.
앞서 대한통운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택배 주문에 적용하던 ‘1000원 할인’도 폐지했다.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가격 현실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대한통운 택배 부문의 매출은 2조3755억인 데 반해 영업이익률 1%대에 불과하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3월부터 수량과 무게, 크기에 따라 새로운 운임을 요구할 것”이라며 “택배 단가 정상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1위인 대한통운이 단가를 올리면서 2~3위인 한진택배와 롯데택배도 가격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선 택배 단가 인상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한 업계 관계자는 “버티고 있지만 택배 단가를 올려야 하는 것은 맞다”며 “대한통운이 올리면 다른 곳들도 따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 뒤 매각할 것”
[단독]‘불법 사무장 병원’ 범행, 10개월 허비하다 檢 보완수사 끝에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