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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해운대, ‘떡국 한상 차림, 복 한가득’ 패키지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2-26 09:42
2018년 12월 26일 09시 42분
입력
2018-12-26 09:39
2018년 12월 26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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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 일출 보며 떡국 한 그릇도 즐길 수 있어
호텔신라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해운대점에서 ‘떡국 한상 차림, 복(福) 한가득’ 패키지를 내놨다고 26일 밝혔다.
떡국 한상 차림, 복 한가득 패키지는 1월 1일 해운대에서 일출을 보며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한 해를 기원하고 호텔 셰프가 직접 조리해 만든 떡국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구성은 △디럭스 더블 객실 1실 (시티뷰, 1박) △떡국 2인 △GS 주유권 1만 원권 (2매)이 제공되며, 패키지는 오는 31일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신라스테이 천안에서는 ‘헬로우 윈터(Hello, winter)’패키지를 선보인다. 야외 스케이트와 전통 썰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구성은 △스탠더드 패밀리 트윈 객실 1실 (1박) △스케이트 또는 전통 썰매 대여권(3매) △미니 핫팩 (3개) △휴족시간 (1팩, 선착순) △신라스테이 윈터 리미티드 베어 (1개, 선착순)로 이뤄졌으며 이용 기간은 내년 2월 10일까지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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