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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억원 ‘래미안 리더스원’ 청약에 가점 만점자(84점) 나왔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15 17:14
2018년 11월 15일 17시 14분
입력
2018-11-15 17:12
2018년 11월 15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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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238㎡ 펜트하우스 청약자 중 1명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 개관한 서초우성1차 재건축 아파트 ‘래미안 리더스원’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 모습.© News1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한 ‘래미안 리더스원’에서 청약 가점 만점자가 나왔다.
15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래미안 리더스원 전용면적 238㎡(펜트하우스)에서 청약가점 84점이 등장했다.
전용면적 238㎡는 일반분양 1가구 모집에 총 17명이 청약했다. 분양가는 39억원이다.
최고경쟁률 422.25대1을 기록한 전용면적 59㎡A 당첨 최저점은 74점, 최고점은 79점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낮은 경쟁률(6.96대1)을 보인 전용면적 83㎡A의 당첨가점 커트라인은 48점으로 나타났다.
청약가점은 부양가족(35점)·무주택기간(32점)·청약통장 가입기간(17점)으로 총 84점이다. 이는 무주택기간과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각각 15년 이상 조건이다. 부양가족도 최소 6명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래미안 리더스원은 일반분양 232가구 모집에 평균 41.69대1에 달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9억원 이상으로 중도금 집단대출이 불가능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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