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롯데호텔제주, ‘헬로, 마이 윈터 패키지’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23 09:03
2018년 10월 23일 09시 03분
입력
2018-10-23 09:00
2018년 10월 23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호텔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헬로, 마이 윈터(Hello, My Winter)’ 패키지를 200실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 룸(레이크 뷰) 1박 △페닌슐라 조식 2인 △독일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사노산’ 키즈 어메니티 1세트 △롯데호텔 레스토랑 상품권 1만 원권 △피트니스 클럽(헬스, 사우나, 실내 수영장) 2인 혜택으로 이뤄졌다.
이 패키지로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투숙 중 1회에 한해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박당 28만 원(이하 봉사료 및 세금 별도)부터다. 롯데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1박당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상기 패키지 투숙객이라면 무제한으로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이용할 수 있다. 해온은 △키즈풀 △유아 전용 워터 슬라이드 △프라이빗 카바나 △3개 자쿠지 △건식 사우나 등으로 구성되며 연중 30도 수온으로 겨울에도 따뜻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온에서 ‘온(溫) 라이브 콘서트’가 펼쳐진다. ‘판타스틱 듀오’와 ‘팬텀싱어’ 출연자, 음악 콩쿠르 성악부문 대상 수상자 등 아티스트들이 기간 내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100분 동안 음악을 들려준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신약 허가 5개월 단축… K바이오 ‘심사 병목’ 줄어든다
‘교원 해킹’ 이용자 554만명 피해 영향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