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공간 활용성도 뛰어난 편이다. 마스터S와 마스터L은 각각 전장 5050mm/5550mm, 전폭 2020mm(S, L 동일), 전고 2305mm/2485mm 외관 사이즈를 갖췄다. 마스터S와 마스터L 적재함은 각각 높이 1750mm/1940mm, 길이 2505mm/3015mm, 폭 1705mm(S, L 동일) 그리고 적재중량 1300kg/1200kg, 적재공간 8.0m³/10.8m³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높이는 경쟁차 스타렉스 높이(1340mm)와 비교하면 50cm미터 높다.
이와 함께 엔진·동력부품, 차체·일반부품 보증기간은 3년 10만km로, 경쟁 모델(2년 6만km)보다 길다.
르노삼성은 앞으로 상용차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늘리겠다고 목표를 잡았다. 연제현 르노삼성 상품기획 담당은 “중소형 상용차에서는 신제품이 없어 수입차 점유율이 없었다”며 “마스터를 통해 10%대 점유율을 가져 오겠다”고 말했다.
마스터 가격은 S모델 2900만 원, L모델 3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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