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팔도 ‘비빔면’ ‘만능비빔장’ 인기몰이
동아일보
입력
2018-08-31 03:00
2018년 8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팔도의 계절면 브랜드 ‘비빔면’과 간편 소스인 ‘만능비빔장’이 자체 판매기록을 뛰어넘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팔도 측은 비빔면의 판매 성수기인 6∼8월 일평균 판매량이 5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일평균 판매량(47만 개)보다 늘어난 수치다.
비빔면 소스만을 별도로 상품화한 만능비빔장의 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초 출시된 이후 월평균 15만 개 팔리던 것이 최근 월평균 70만 개까지 팔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제품은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상수프에 마늘, 홍고추, 사과과즙 등을 더해 만든 간편 소스다. 깊은 감칠맛으로 골뱅이, 삼겹살 등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팔도는 다양한 제형의 만능비빔장을 선보이며 간편 소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염희진 기자 salthj@donga.com
#팔도 비빔면
#만능비빔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외동포 세무 상담 ‘국세청 세금 수호천사팀’ 출범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