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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AI가 부동산 매물 분석에 항생제 추천까지
동아일보
입력
2018-08-30 03:00
2018년 8월 30일 03시 00분
신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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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생활속 AI서비스 공개
SK㈜ C&C는 2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참가자가 부동산 주소를 입력하면 AI가 매물의 안전성을 파악해 주는 법률 AI 서비스를 지켜보고 있다. SK㈜ C&C 제공
‘종합평가 안전. 귀하의 예정된 거래는 안전한 권리 확보가 가능합니다.’
SK㈜ C&C가 법무법인 한결과 1월부터 개발한 법률 인공지능(AI) 서비스 검색창에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건물 주소를 쳤을 때 나온 권리분석 결과다.
법률 AI 서비스는 거래하고자 하는 부동산 주소를 입력하면 건축물 대장과 등기부등본의 정보를 비교 분석해 부동산 거래 시 유의 사항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보여준다.
SK㈜ C&C는 2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DNA 2018 행사’를 열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개발한 ‘생활 속 AI 디지털 서비스’를 대거 공개했다.
고려대의료원과 지난해 5월부터 만든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 서비스’도 시연했다. 의료진이 검색창에 항생제를 입력하면 챗봇이 성별, 나이 등을 물어본다. 물음에 답변을 해가면서 환자에게 보다 적합한 항생제를 추천해주고 용량과 용법, 부작용까지 알려준다.
이 밖에도 보험사 최초 AI 콜센터인 ‘AIA ON’ 구축 사례, AI 챗봇 제작 솔루션 ‘에이챗’과 채용 담당자의 서류심사 도우미가 된 ‘에이치알 포 리크루트’ 등도 선보였다.
이기열 SK㈜ C&C Digital 총괄은 “산업 플레이어들이 우리 회사가 보유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들을 기반으로 자신이 속한 영역에 맞는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다른 기업과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을 때 혁신의 속도는 빨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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