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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402필지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8-22 12:00
2018년 8월 22일 12시 00분
입력
2018-08-22 11:57
2018년 8월 22일 11시 5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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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402필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공급 대상 필지의 면적은 215~289㎡이고 공급금액은 3.3㎡당 578만~625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50%로 3층 이하 및 3가구 이하의 단독주택을 건축할 수 있다. 대금납부조건은 2년 또는 2년 6개월 유이자 할부 조건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주가 1순위 , 2순위는 지역제한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공급 일정은 9월 6~7일 1순위 신청접수, 10일 2순위 신청접수 후 같은 달 11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계약은 9월 17~19일이다.
한편, 고덕국제신도시는 사업면적 1342만2000㎡, 수용인구 14만명 규모의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대규모 신도시다. 이곳은 대규모 첨단산업, 업무시설, 행정, 교육문화쇼핑 등 문화와 삶이 공존하는 국제도시로 개발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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