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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강신도시 Ac-01a블록에 10년 공공임대리츠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20 15:44
2018년 6월 20일 15시 44분
입력
2018-06-20 15:41
2018년 6월 20일 15시 41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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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한강신도시 Ac-01a블록에 10년 공공임대리츠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1㎡과 59㎡로 구성된 총 434가구 단지 규모다. 타입별로는 51A 318가구, 59A 116가구로 이뤄졌다.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대곶IC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김포한강로가 가까워 서울과 일산, 인천 등 주요 도시 접근이 편리하다.
단지 맞은편에는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이마트와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편의시설과 인접했고 도보권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있어 학부모 수요자에게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호수공원과 근린공원, 수변공원, 수로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생활도 가능하다.
배후수요로는 인천 검단 산업단지와 서북부 국가산업단지인 김포골드밸리가 조성 중으로 직주근접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한강신도시 Ac-01a블록 10년 공공임대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중 주택홍보관이 오픈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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