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동아일보
입력
2018-06-01 03:00
2018년 6월 1일 03시 00분
김지현 논설위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SK와 IBK기업은행 공동개최로 열린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SK 14개 주요 관계사가 추천하는 1·2차 우수 협력사와 SK가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등 76개사가 참여해 550여 명을 채용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 김영진도 김용 불가론 “전투 이기고 전쟁 질것”
송영길, 황우여 연수갑 차출론에 “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아닌가”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