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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회 로또 1등 16명, 당첨금 11억…‘수동’이 압도적으로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1 10:46
2018년 1월 21일 10시 46분
입력
2018-01-21 10:22
2018년 1월 21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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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790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총 16명으로 각각 11억6051만6274원씩 받는다.
이날 1등 당첨번호 6개는 ‘3·8·19·27·30·41’번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9명으로 5245만2713원씩 돌아간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417명은 각 128만394원씩, 4개 번호를 맞힌 4등 11만3336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힌 5등 당첨자는 181만2992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이날 1등 당첨자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서울 양천구 신정동(2 건),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대구 동구 각산동, △인천 강화군 강화읍, △인천 남구 주안7동, △대전 동구 용전동, △울산 중구 태화동,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전남 목포시 상동, △경남 김해시 삼문동, △경남 진주시 상평동,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에서 나왔다.
1등 구입 방식은 자동 4개, 수동 11개, 반자동 1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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