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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 주식시장, 거품인가?…국제경제 분석 매체 글로벌모니터, 토크쇼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1-03 14:59
2017년 11월 3일 14시 59분
입력
2017-11-03 14:43
2017년 11월 3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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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제 분석 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가 8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한국 주식시장, 거품인가 아닌가’를 주제로 공개 토크쇼를 개최한다.
토론 주제는 △한국 주식시장의 거품 논쟁 △거품의 성격과 향후 붕괴 양상 △한국 증시에 대한 전반적인 재평가가 이뤄질 가능성 및 대응 방법 등이다.
글로벌모니터 측은 “기업 실적 및 향후 전망이 연이어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세계 경제가 보기 드물게 동시 성장을 하고 있지만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며 “거품 여부 및 향후 대응 방안을 차분히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토크쇼에는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 연구위원, 이진우 GFM 투자연구소장, 안근모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이공순 글로벌모니터 조사연구실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참가비는 무료.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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