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업은행,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스쿨과 ‘인재양성 협약’
스포츠동아
입력
2017-09-25 05:45
2017년 9월 25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주성 기업은행 경영지원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지미가니 IPMI 비즈니스 스쿨 총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l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IPMI 비즈니스 스쿨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기
업은행은 IPMI 경영학석사(MBA) 과정 이수를 통해 직원을 현지 언어, 문화, 금융시스템에 능통한 지역전문가로 육성하고, IPMI 비즈니스 스쿨의 인재를 향후 개설 예정인 현지지점에 채용하는 방식으로 인적교류를 추진한다.
IBK기업은행 측은 “6월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수대학과 협약 체결을 진행 중”이라며 “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에 필요한 지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강훈식 “韓-UAE, 방산 등 650억 달러 사업협력 합의”
정부 “AI의 뉴스 무단 학습, 공정이용 인정 어렵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