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안양평촌지구 내 자동차정류장용지 1필지 공급
동아경제
입력
2017-06-11 11:00
2017년 6월 11일 11시 00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경기도 안양시 평촌지구 내 자동차정류장용지 1필지(1만8353㎡)를 일반실수요자에게 매각한다고 1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급토지 공급면적은 1만8353.7㎡, 건폐율 80%에 용적률 150%로, 최고 8층까지 건축가능하다. 입찰예정가격은 594억6598만8000원으로 3.3㎡당 1069만 원 수준이다.
안양평촌지구는 1기 신도시를 대표하는 사업지구로 단지성숙이 완료됐다. 주변에는 안양시청, 교육청, 시의회, 법원, 경찰서, 검찰청 등 많은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어 안양시의 중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하철 4호선이 사업지구를 관통하고, 지구 동쪽과 서쪽으로 경수대로(국도 1호선)와 흥안로(국도 47호선), 남쪽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다.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기본계획안에 따라 공급대상토지와 바로 접한 안양농수산물시장 사거리에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번 필지는 일반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하며 1순위는 3년 유이자, 2순위는 3년 무이자 조건으로 입찰보증금으로 입찰할 금액의 5% 이상을 납부해야한다. 또 대금납부 조건은 계약금 10% 납부 후 중도금․잔금은 6개월 단위 6회 균등분할 조건이다.
공급일정은 오는 22~23일 양일에 걸쳐 순위별로 인터넷 LH 토지청약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순위별로 개찰 후 29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유진하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안양평촌 자동차터미널용지는 1기 신도시 마지막 대규모 상업지역 토지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역사신설 등 호재로 개발가치가 높아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금 3000돈 챙겨 잠적 금은방 지인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염려”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