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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캐딜락 XT5 홍보대사에 소녀시대 수영 발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5-12 09:30
2017년 5월 12일 09시 30분
입력
2017-05-12 09:25
2017년 5월 12일 09시 25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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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코리아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을 캐딜락 XT5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패션 유행 선구자로 유명한 수영은 세련미가 넘치는 스타”라며 “대표적 스타일 아이콘인 수영과 함께 젊고 역동적인 캐딜락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수영은 “강렬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XT5를 눈여겨봐 왔다”며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젊어진 캐딜락의 가치와 XT5의 진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캐딜락은 앞으로 1년간 수영의 활동에 XT5를 지원하고, 수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캐딜락의 젊고 역동적인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캐딜락 XT5와 함께하는 수영의 생활 방식은 오는 16일 채널 온스타일(On Style)의 셀프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력티비’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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