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배후수요 풍부한 송도국제도시 ‘아트포레’ 눈길
입력
2017-03-30 07:00
2017년 3월 30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풍부한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춘 송도국제도시에 ‘아트포레’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트포레는 오는 4월 분양될 예정이며 연면적 5만6358.73㎡, 지하 3~지상 15층 규모다. G3-2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최초의 유러피안 스트리트형 상가로 송도의 핵심 입지인 국제업무단지(IBD) 내에 있다.
아트포레 상가는 아트윈 푸르지오 999가구,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 1140실을 품고 있어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인근에 복합문화공간인 ‘아트센터 인천’이 개관할 예정이어서 쇼핑과 문화를생활을 누릴 수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우인터내셔널 등의 대기업들과 GCF(녹색기후기금) 본부, 세계은행 등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송도국제업무단지 G타워의 경우 국제기구 10곳과 금융기관, 일반 기업 등 총 39곳이 입주해 있다.
바다와 센트럴파크가 가까이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고 인천지하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인구는 지난해 11만 명을 넘어서는 등 인구 유입이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