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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지속적 소외계층 지원으로 ‘행복한 동행’
동아일보
입력
2017-03-02 03:00
2017년 3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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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개별여행브랜드 선호도 1위에 빛나는 내일투어(www.naeiltour.co.kr)가 해마다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기부활동을 펼쳐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2017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3년 연속 복지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수상의 바탕에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있었다.
내일투어(대표 이진석)는 2012년 영등포구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다문화가족 초청 한국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사랑의 쌀 기증, 어린이재단 후원, 지역 복지관 후원 등 지속적으로 소외 계층을 지원해왔다.
또한 2015년에는 강원 화천의 아동 청소년 복지시설 풍익홈과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최소 연 2회 문화나들이 행사, 연 1회 물품 후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사회 공헌 활동은 내일투어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사내 봉사 동아리인 ‘내일봉사단’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다.
#내일투어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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