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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청년드림]제2 스티브 잡스와 일할 기회 잡으세요

입력 2017-01-04 03:00업데이트 2017-01-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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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실리콘밸리 인턴보내기 사업… ICT 전공 대상 12일까지 신청접수  “제2의 스티브 잡스들과 일할 기회를 잡으세요.”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실리콘밸리 글로벌혁신센터(KIC)와 손잡고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CT 학점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로벌 인재 양성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다. 

 인턴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3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에 파견돼 5개월간 실무에 참여하며, 현재 재학 중인 대학에서 학점도 인정받는다. 비자 발급비, 의료보험료, 왕복 항공료, 현지 체재비 등을 포함해 1인당 2000만 원 이상의 지원금도 주어진다.

 다만 이번 인턴십은 ICT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신청자는 반드시 정보통신 관련 학과 재학생(복수전공 및 부전공 포함)이어야 한다. 또 신청일 기준으로 4학기 이상을 이수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12일까지 각 대학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IITP 홈페이지(www.iitp.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철중 기자 tn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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