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호반건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2, 3차’ 21일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0-20 14:42
2016년 10월 20일 14시 42분
입력
2016-10-20 14:32
2016년 10월 20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16가구 대단지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882가구)와 함께 총 2600여 가구 브랜드 타운 형성
-25일 기업도시 종사자 특별공급,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청약 예정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2, 3차 (자료:호반건설)
호반건설은 21일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2, 3차’ 분양에 나선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2, 3차는 지하 2층, 지상 12~29층 20개동 총 1716가구 규모다. (3-1블록 892가구, 3-2블록은 824가구)
타입별 가구 수는 2차(3-1블록)는 전용면적 △59㎡ 270가구 △84㎡ 532가구 △95㎡ 90가구이고, 3차(3-2블록)는 △59㎡ 244가구 △84㎡ 494가구 △95㎡ 86가구다.
이 아파트는 지난 1월 분양을 마친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882가구)의 후속작이다. 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 1~3차 단지가 모두 입주를 마치면 원주기업도시 내에서 2600여 가구의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25일 기업도시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일반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일은 11월 3, 4일이며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상이해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정당계약일은 11월 9~11일이다.
호반건설 정우종 팀장은 “1차에서 호평 받은 장점들을 잘 살려서 2차, 3차도 만족도 높은 상품을 마련해 원주기업도시 랜드 마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된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 뒤 매각할 것”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택서 제자 나체 촬영·공유 의혹…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