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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부동산] 수지스타 이휘재와 쌍둥이가 사는 곳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27 10:58
2016년 5월 27일 10시 58분
입력
2016-05-27 10:46
2016년 5월 27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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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육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뵌 연예인들이 사는 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례로 수지아파트 또는 이휘재를 검색하면 이휘재가 사는 아파트가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로 연예인이 사는 부동산의 파급효과는 크다.
수지 동천동 래미안이스트팰리스3차
#이휘재가 사는 아파트는 어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 가족이 서울에서 용인 수지로 이사가 서언·서준이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 여러 차례 등장해 화제였다.
이휘재가 사는 아파트는 수지 동천동 래미안이스트팰리스3차다.
단지는 삼성물산이 시공했고 지난 2010년 준공됐다. 총 14개동, 885세대가 입주했고 공급면적 109~335㎡로 구성됐다.
스파, 피트니스센터와 같은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시설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이스트팰리스1,2,4차 단지와 인접해 총 2393세대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특히 이휘재가 사는 래미안이스트팰리스3차는 단지 안에 한빛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직선거리 1km내에 한빛중·손곡초·손곡중·수지중·수지고가 있다.
하지만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가 걸어서 이용하기 어렵고 자동차로 가기에도 경부고속도로가 막혀 우회해야하는 불편이 있고, 가장 가까운 역인 신분당선 동천역이 도보 약 20분 거리다.
#수지 동천 래미안이스트팰리스3차 가격은?
가장 많은 세대를 차지하고 있는 공급면적 111㎡의 시세는 매매가를 기준으로 5억7000만~6억2000만 원이다.(한국감정원, 2016년 5월 20일 기준)
공급면적 111㎡의 가장 최근거래는 2016년 4월 17층이 6억 원에 거래됐고 올해 거래된 가장 큰 평형은 공급면적 211.49㎡(9억8000만 원)이다.
동천 래미안 111㎡형 시세 추이(사진 제공 = 부동산114)
동아부동산 콘텐츠팀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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