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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수도권·충청권 아우르는 교통 요충지로 ‘각광’
업데이트
2016-05-18 17:01
2016년 5월 18일 17시 01분
입력
2016-05-18 16:56
2016년 5월 18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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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오르는 전세가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은 안성은 물론 평택과 인접해 수도권과 충청권을 아우르는 핵심지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공도읍은 안성과 평택 중간 지점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는 물론 평택-제천고속도로, 38번 국도가 가까워 인근 산업단지와 안성 도심, 평택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일대에 ‘서해그랑블’이 분양된다. 인근 평택안성선의 양기역이 개통되면 향후 고덕 신도시 등으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며 내년 착공 예정인 제2경부고속도로로 안성 서부지역 개발 전체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서해종합건설이 시공하고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는 서해그랑블은 실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특화설계를 전 세대에 적용해 발코니 확장 시 실사용 면적이 보다 넓어진다.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미니 도서관, 중앙광장 등이 조성되고 단지 150m 거리에 문기초등학교, 반경 2km 내에 만정 초·중학교와 공도 초·중학교, 경기창조고등학교가 위치한다.
또한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 등 각종 대형마트가 단지 건너편에 있고 대형공원도 가까워 쾌적하다.
이달 중 경기도 안성시 양기리에 분양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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