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서초구 연 6.8% 카페빌딩 초급매 20억
동아알앤씨
업데이트
2016-04-12 17:47
2016년 4월 12일 17시 47분
입력
2016-04-12 17:46
2016년 4월 12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서초구 연 6.8% 카페빌딩 초급매 20억강남권 금액대비 최고의 임대조건 (365일 공실 無)대 200㎡ 건 490㎡ (5층) 보 8천 / 월 1100만. 활발한 유동인구로 수익 및 투자용 강력추천. 시세대비 초급매 20억. 02-598-9799서초 ㈜지앤지부동산중개 정성희
◇ 분당 상업지 수익형부동산 (수익률 6%)대규모 고급주택단지 중심 상업지 코너. 대지 650㎡, 연면적 2300㎡ (유명프랜차이즈 입점) 항아리 상권으로 안정적 임대수익. (현재 공실 無) 급매 73억. 02-512-7791강남 원빌딩부동산중개 김원상
◇ 위례신도시 역세권 다용도상가위례중앙역 중심상업지역 도로변에 위치한 상가 1층 121㎡ 점포가 12억9천만원이다. 보증금 1억 / 월세 550만원에 유명브랜드매장으로 적합하다. 02-430-2600송파 탑공인 이경희
◇ 수익률 7.9% 1층 대로변 대형마트1500세대 독점 대형마트 1칸 상가 39㎡가 실투자 3억3000만원 (2018년 12월까지 계약!) 보 4천 / 월세 250만 / 융 1억3천 / 매가 5억
(www.100sd.co.kr
) 010-5257-1020수지 100세시대상가 김성규
◇ 검단신도시 수익성 다가구주택대 305㎡, 연면적 520㎡, 보 2억5천 / 월 600만인천지하철 공사중 및 검단산단 배후,"축",두바이 스마트시티 MOA체결, 사정상 급융자 4억 / 급매가 10억5천. 010-2290-5981인천 서인천공인 조근원
◇ 대구 팔달시장역 5층 빌딩 (수익률 12.6%)대지 710㎡ 건물 1993㎡, 대로변 5층 빌딩보증금 2억 / 월 2400만원 현재 대형은행이 장기 임대중이다. 융자 19억 / 실투자 18억 고수익 건물로 매가 39억. 010-5259-5600
◇ 동탄2신도시 2500가구 단지내상가 동탄2신도시 2500가구 단지내상가 45㎡ 점포가 보증금 7000만원 / 월세 370만원에 계약완료 되었다. 매매가 7억5천만원이며 융자는 3억 가능하다. 031-613-8901동탄 KTX역공인 장유정
◇ 강남 직영휴대폰매장 1층 상가 매매강남 유동인구 많은 중심상권 내 직영상가 전용 41㎡ 점포가 보증금 1억 / 월 670만에 대기업직영으로 임대중. 환금성 투자가치가 뛰어난 핵심상가. 매가 17억. 02-599-2900서총 우리부동산중개 최병후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