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전국 5개도시 순회 ‘2016 시크릿 아카데미’ 성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06 13:57
2016년 4월 6일 13시 57분
입력
2016-04-06 13:50
2016년 4월 6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전국 5개도시 순회 ‘2016 시크릿 아카데미’ 성료
글로벌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의 한국지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 김현수)가 ‘제3회 시크릿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대전, 부산, 광주, 대구, 서울에서 초급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크릿의 최고 경영자이자 창업주인 아이작 밴 샤바트 회장이 참석, 직접 강연을 했다.
샤바트 회장은 “세상은 입소문과 관계망을 주축으로 하는 사회기반 경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시크릿은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인 40여 개 국가 중 7개 국가에서 관계형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이 한국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크릿의 리더 사업가들은 뜨거운 열정과 더불어 항상 공동체 정신을 잃지 않고 공동체 일원을 모두 존중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 40개국에서 6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시크릿은 사해에서 추출한 미네랄과 독특한 원료에 기술력을 배합하여 화장품을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2012년 설립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한국 진출 3년여 만인 2015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서중석 기자 missio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대리구매 요청받으셨죠?” 돈 받고 잠적…캄보디아 그놈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