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제유가 5%대 급등, 산유국 생산량 동결 위해 비밀 접촉 알려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3-08 08:56
2016년 3월 8일 08시 56분
입력
2016-03-08 08:46
2016년 3월 8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유가 5%대 급등. 사진=동아일보DB
국제유가 5%대 급등, 산유국 생산량 동결 위해 비밀 접촉 알려져
국제유가가 산유국들이 생산량 동결을 위해 비밀 접촉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5%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는 7일(현지시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장 거래일보다 1.98달러(5.51%)오른 1배럴에 3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4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2.12달러(5.48%)높은 1배럴에 40.84달러 선에서 마감됐다.
특히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41달러 선까지 오르며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서부 텍사스원유와 브렌트유의 가격은 1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던 약 2개월 전과 비교하면 40% 오른 수준이다.
이번 국제유가의 5%대 급등의 원인으로는 석유수출기구(OPEC)와 비 석유수출기구 산유국들이 생산량 동결을 논의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는 OPEC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베네수엘라, 카타르 등과 함께 러시아가 포함된 4개국은 산유량을 지난 1월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합의 했었다.
또한 해당 4개국은 산유량 동결에 합류할 나라를 늘리기 위해 오는 3월 중순 산유국 회의를 열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미국의 쿠싱 원유 비축량이 1주일사이 67만 배럴 늘었다는 예상보다 증가 폭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것도 국제유가 급등에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불발…20일 재논의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쪼개기 교섭’ 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