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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저도주 위스키로 건전한 음주 문화 이끈다
동아일보
입력
2015-12-28 03:00
2015년 12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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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의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저도주 위스키로 국내 위스키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선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해는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8%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2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고급 위스키의 핵심 상권인 서울 강남, 부산 해운대 그리고 대구 수성구 등에서는 동급 판매 1위를 달리면서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근 5년간 평균 5% 이상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국내 위스키 시장 환경 속에서 골든블루의 이런 지속적인 상승은 최근 위스키 시장의 트렌드인 저도 위스키의 리더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 10월 국내 최초로 40도 이하인 36.5도 프리미엄 위스키로 출시된 ‘골든블루’는 한국인의 위스키 음용 습관과 독주 기피 음용 트렌드에 맞게 개발되어 출시 초기부터 전국 위스키 핵심상권의 최고급 업소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골든블루의 성장 중심에 있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경쟁사의 기존제품들과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개발됐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보석류를 모티브로 한 역동적이면서 럭셔리한 패키지와 수많은 원액 샘플링을 통해 탄생하여 국내 소비자에게 맞는 최상의 부드러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골든블루의 김동욱 대표는 “골든블루 위스키는 건전하고 새로운 음주 문화에 맞는 차별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백연상 기자 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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