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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비큐, 제대군인 창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1 16:14
2015년 12월 21일 16시 14분
입력
2015-12-21 16:13
2015년 12월 21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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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은 제대군인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의 인생 2막의 기회를 적극 제공해 지난 10월, 국가보훈처로부터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지난 10월 22일, 제너시스 BBQ 그룹 본사에는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 현판식이 진행됐다.
윤홍근 회장은 “국가에 헌신한 전역간부들의 조기정착 및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며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및 상생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비비큐는 전역간부들을 위한 바로바로 창업플랜, 우리두리 창업플랜, 배워배워 창업플랜 등3가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바로바로 창업플랜’ 은 즉시 창업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창업 시 가입비 50%면제, 조리용 후라이어 1대, 배달용 오토바이 1대 지원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우리두리 창업플랜’은 투자금의 부족이나 창업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동업을 희망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마찬가지로 창업 시 가입비 50%면제, 조리용 후라이어 1대, \배달용 오토바이 1대 지원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배워배워 창업플랜’ 은 충분한 체험 후 창업을 시작하려 하는 전역장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4주간의 실전 교육과 최대 5개월의 현장 체험을 지원한다. 추후 실제로 창업을 하게 될 시에는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체험 후 창업 시 가입비 50%면제, 조리용 후라이어 1대, 배달용 오토바이 1대 지원하고 선착순으로 인테리어비 1000만 원의 추가지원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약 1000~2000만 원의 창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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