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月 은행권 가계대출 사상 최대폭 증가, 9조원 ‘쑥↑’…기업대출도 증가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7:39
2015년 11월 11일 17시 39분
입력
2015-11-11 17:38
2015년 11월 11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月 은행권 가계대출 사상 최대폭 증가, 9조원 ‘쑥↑’…기업대출도 증가세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624조 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동안 9조 원(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양도분 포함)이 늘어난 것. 2008년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편제하기 시작한 후 월간 최대 증가폭이다.
9월 늘어난 것(6조 2000억 원)보다 2조 8000억 원이 증가했다. 지금까진 4월에 기록된 8조 5000억 원이 월간 최대 증가치였다.
가계대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465조 1000억 원(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한 달 동안 7조 원 늘어난 것. 주택담보대출의 월간 증가 규모는 올해 4월(8조 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다.
이는 이사철 주택거래의 수요가 늘고 아파트 분양 호조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은 9월 9100가구에서 10월 1만 1700가구로 증가했다.
마이너스통장대출 등 나머지 은행가계 대출 잔액은 159조 원으로 한 달 새 2조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5월(2조 7000억 원) 이후 5년 5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는 추석 연휴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결제자금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은행권의 기업대출도 증가세다. 10월 말 잔액은 729조 5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9조 3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9조 6000억 원)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크게 늘어난 셈이다.
사상 최대폭 증가. 사진=사상 최대폭 증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