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객만 타는 벤틀리

동아일보 입력 2015-10-14 03:00수정 2015-10-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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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 소비자를 위해 특별 제작한 고성능 럭셔리 세단인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한정판 모델을 출시했다. 6.0L 트윈 터보 W12 엔진과 ZF 8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625마력, 최대 토크는 81.6kg·m이다. 가격은 블랙 에디션 3억4000만 원대, 화이트 에디션 3억3000만 원대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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