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현실로?” 현대차 i30 고성능 버전 ‘N’ 獨서 포착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1:08수정 2015-10-13 13: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현대자동차 유럽 전략형 모델 i30의 고성능 버전 ‘i30 N’이 또 다시 스파이샷 형태로 포착됐다.

해외언론은 위장막에 가려진 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시험주행 중인 현대차 i30 N 프로토타입(견본모델)을 포착해 13일자로 보도했다.

외관은 위장막으로 가려져 세부 변경사항을 파악할 수 없지만, 전면의 스플리터와 고성능 브레이크 캘리퍼를 단 알로이 휠, 스포티한 리어 스포일러 등이 적용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듀얼 배기구를 장착했으며 더욱 낮아진 차체로 미뤄보아 스포트 튠드(sport-tuned) 서스펜션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worldcarfans

이 차는 전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9.2kg.m을 발휘하는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얹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