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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출고가 인하…얼마나 낮아지나?
동아닷컴
입력
2015-10-07 17:25
2015년 10월 7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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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출고가 인하…얼마나 낮아지나?
출고가 인하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 출고가가 인하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영업정지가 끝나는 8일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출고가가 4만~12만원 인하된다.
갤럭시S6(32GB) 출고가는 기존 85만8000원에서 77만9900원으로 7만 8100원 낮춘다. 갤럭시S6(64GB)의 출고가도 92만40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12만 4300원 인하된다.
또한 갤럭시 S6엣지(64GB) 출고가는 기존 94만4900원에서 89만8700원으로 4만6200원 낮아진다. 갤럭시 S6 엣지(32GB) 출고가는 87만8900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번 출고가 인하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64GB 모델과 32GB 모델의 가격차는 2만원으로 좁아졌다.
고화질 사진과 영상, 게임 등을 즐기는 고객이 32GB 보다 고용량인 64GB을 선호하는 것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영업 정지가 오는 8일 끝난다. 이에 따라 LG전자 ‘LG V10’와 삼성전자 ‘기어 S2 밴드’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영업 재개 활동이 시작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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